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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사, 오늘도 출근합니다’ 자기계발 신간도서
‘직업상담사, 오늘도 출근합니다’ 자기계발 신간도서
  • 최경택 기자
  • 승인 2021.08.14 10: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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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가 자기계발 신간도서 ‘직업상담사, 오늘도 출근합니다’를 출판했다고 밝혔다.

◇책 소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여성인력개발센터) 1년, 국민취업지원제도 2년, 3년 차 직업상담사가 들려주는 진짜 직업상담사. 아무도 알려주지 않던 직업상담사의 일.

직업상담사의 필독서,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많지만 직업상담사의 일에 대해서 알려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초기 상담부터 구직자 취업, 구인업체와 통화하기, 여성인력개발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특장점, 구직자의 긍정적인 변화를 바라는 이상과 알선 취업이라는 실적 압박 사이에서 가지는 딜레마까지. 3년간 약 1000여 명을 상담하며, 몸으로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진짜 직업상담사에 대해 알려준다.

◇저자

‘타인의 이야기를 수집해,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되파는 일’이 직업가치관입니다. 국문학을 전공했고, 대학 졸업 후 국문학을 학교에서 팔고자 3년의 노량진 임용 수험생활 끝에 ‘세상이 내 마음 같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알았지요. 29살 처음 사회에 나와 내 ‘업’을 찾기 위한, ‘서른앓이’ 성장통을 심하게 겪었습니다.

어느덧 삼십 대 중반. ‘내 업’을 찾는 이들에게 그 에피소드를 팔며, 취업을 ‘시키기’보다 취업‘하게 하는’ 직업상담사가 되기로 했습니다. 3년 차가 된 지금. 매주 실적 압박에 시달리고, 수당과 행정 처리로 머리를 쥐어뜯습니다. 방향성을 함께 고민해줄 누군가가 간절했습니다. 풀리지 않는 업무의 딜레마를 풀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것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매일 매 순간이 슬럼프인 3년 차 애증의 직업상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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