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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 미술가, 어떤 적성과 흥미 필요할까?
'자유로운 영혼' 미술가, 어떤 적성과 흥미 필요할까?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0.11.20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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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참고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미술가는 그림, 조각 등의 예술작품을 창작하고, 이를 화랑이나 미술관 등에 전시함으로써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는 직업이다.

이와 같은 직업, '미술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적성과 흥미가 필요할까?

'2019 한국직업전망' 등에 따르면 미술가는 먼저 미술적 감각과 예술적 지식, 창의력과 표현력이 필요하다. 또 각종 미술작품은 물론, 시각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요구된다.

또한 창작활동을 위해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뛰어나고 호기심이 많으면 좋다. 장기간의 숙련을 견딜 수 있는 성실함과 인내력도 요구되며, 동서양 미술사에 대한 전문서적을 읽기 위해 한자, 영어 등 외국어 실력을 쌓아놓는 것도 필요하다.

미술가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의 회화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조소과 등에 진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로 선에 의하여 어떤 이미지를 그려내는 기술인 드로잉부터 색채학, 미술사, 동양화, 서양화, 조소 등 기초적인 이론과 실기를 비롯하여 전공 분야의 깊이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대학의 관련 학과에서는 대개 실기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중고등학교 때 미리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고 학업과 미술실기 준비를 병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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