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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적공 및 석공', 청년층 진입 적고 외국 근로자 늘며 전망 어두워
'조적공 및 석공', 청년층 진입 적고 외국 근로자 늘며 전망 어두워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0.05.31 2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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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적공은 건축물의 내·외벽, 기둥, 굴뚝, 보도 등의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 벽돌, 치장벽돌, 블록 등을 쌓거나 해체하는 일을 하며 벽돌공이라고도 불린다.

석공은 화강암, 대리석, 인조석, 자연석 등 각종 건축용 석재를 사용해 건물의 내·외관을 장식하거나 도로의 경계석, 석물 및 석공예, 석축 등의 공사를 수행한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행하는 '2019 한국직업전망'에 따르면 이와 같은 일을 하는조적공 및 석공의 취업자 수는  향후 10년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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