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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서동주, 초봉이 무려 2억2500만원…100억 버는 변호사도
'미국 변호사' 서동주, 초봉이 무려 2억2500만원…100억 버는 변호사도
  • 박성진 기자
  • 승인 2019.11.0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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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관련 이미지. /더잡
기사 관련 이미지. /더잡

◇ "한국 변호사와 차이요?" 초봉만 2억5천

서동주가 한국 변호사와 미국 변호사의 차이로 연봉을 말했다. 지난 11월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프로 도전러 특집으로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서동주는 어린시절 피아노로 콩쿨을 휩쓸고, 미술로 고등학교 입학 후 미술로 웨슬리 유학을 갔다가 자매학교 MIT로 편입 후 마케팅 교수님 추천으로 와튼 대학원을 갔다고 전했다.

서동주는 "안정적으로 버는 직업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법대는 짧고 장학금도 준다고 해서 갔다"면서 "법대는 인턴으로 대형 로펌에서 일하면 월급을 많이 준다”고 말했다.

이어 서정주는 미국 변호사와 한국 변호사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미국 대형로펌은 초봉이 19만 달러, 오늘 환율로 초봉이 2억2500만 원 정도 된다”고 밝혔다.

서동주가 "그 다음부터는 자기하기 나름이다. 50억에서 100억 버는 사람도 있고. 5억 버는 사람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 방송활동 겸업, '자기 관리도 철저히'

한편, 서동주는 현재 퍼킨스 코이(Perkins Coie) 로펌에서 변호사로 근무중이다. 미국에서는 변호사 활동을 하고, 한국에서는 방송 활동을 겸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한 만큼 자기 관리도 철저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3년 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인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뒷모습 사진을 게재하면서 자신의 몸무게와 키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고등학교 때 65키로까지 체중이 증가된 이후로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며, 52.5키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키는 168cm라고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국 변호사들은 평균연봉이 3천만원도 안된다는데, 미국 변호사 연봉 엄청나다', '저 나이에 저정도 몸매는 대단 한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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